오늘 5월 9일(금) 아침, 소래너나들이센터 조리실에서는 특별한 요리 수업이 열렸습니다. 두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관하고,
시흥시가 후원하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함께 만드는 맛있는 세상’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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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시흥시에 거주하는 성인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요리교육으로,
참가자들은 직접 재료를 다듬고 요리를 함께 하며, 즐거움과 성취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소래너나들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어지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맛있는 요리 수업을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의 가능성과 의미를 넓혀가는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