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4월까지, 소래너나들이센터 전시공간에서는
김영숙 작가님의 작품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소래와 마을을 잇다’라는 주제로, 작가님이 직접 지역과 마을에서 느낀
따뜻한 정서와 감동을 작품에 담아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정성스럽게 그려낸 그림 한 점, 한 점마다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멋진 작품들로 전시장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작품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마을과 이어지는 따뜻한 이야기.
소래너나들이는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