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너나들이센터 문화예술전시 〈조물조물, 나의 꿈을 빚다〉 현장 스케치

전시명: 〈조물조물, 나의 꿈을 빚다〉
전시 기간: 2026년 8월 10일(월) ~ 8월 31일(월)
전시 장소: 배곧너나들이센터 1층 로비

안녕하세요, 배곧너나들이센터입니다! :)
지난 8월 한 달간 배곧너나들이센터 로비를 따스한 동심으로 물들였던
〈조물조물, 나의 꿈을 빚다〉 전시가
주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

이번 전시는 2026년 상반기에 진행된 배곧너나들이센터 인재양성프로그램 〈나도 도예가!〉에
참여한 친구들의 작품으로 채워져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어린이 작가들의 도예 작업 사진을 함께 전시해
흙을 빚으며 즐거워하던 아이들의 생생한 작업 과정을 엿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집중한 눈빛과 손끝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전시를 보러 온 친구들이 아는 언니, 오빠라며 반가워하는 모습까지 더해져
전시장은 내내 웃음꽃과 정겨운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 배너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친구들의 이름을 <참여작가>로 소중히 새겨 넣었습니다
배너에서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쑥스러운 듯 활짝 웃어 보이던 아이들의 표정 덕분에,
아이들에게도 주민분들에게도 한층 더 의미 있고 자긍심 넘치는 전시가 되었답니다.

참여작가 <김이현>

참여작가 <김태온>

참여작가 <박한아>

참여작가 <손우진>

참여작가 <오윤동>

참여작가 <윤태오>

참여작가 <이다희>

참여작가 <이승후>

참여작가 <이재희>

참여작가 <이지은>

참여작가 <이지효>
우리 꿈나무들이 작은 손으로 부드러운 흙을 반죽하고 다듬으며
자신만의 상상력을 정성스레 빚어낸 소중한 결과물입니다!



서툴지만 개성 넘치는 모양새와 알록달록한 색감 속에서
아이들이 품은 꿈과 순수한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걸음을 멈추고 작품을 유심히 들여다봐 주신 방문객 여러분,
그리고 방명록에 따뜻한 칭찬과 격려의 메시지를 가득 채워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눈길과 응원은
첫 작품을 세상에 선보인 어린이 작가들에게 잊지 못할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

배곧너나들이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