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곧너나들이센터입니다. :)
아이들의 바른 체형과 유연성을 기르는 유아발레 프로그램 「나도 발레스타」 종강하는 날!
배곧너나들이센터는 사랑스러운 꼬마 발레스타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5~6세 반과 6~7세 반으로 나뉘어 각 10명씩 총 20명의 친구들이 함께했습니다.
10주 동안 아이들은 발끝을 쫑긋 세우고 바른 자세를 배우며 멋진 꼬마 발레스타로 성장했습니다.

마지막 10회차 수업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공개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부모님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수업 전반부에는
문을 살짝 닫고 비밀 연습을 진행하는 중!

아이들은 선생님의 손짓에 맞춰 그동안 배운 동작들을 하나씩 다시 기억해 보았습니다.

이번 유아발레 프로그램은 알록달록한 리본과 귀여운 미니 짐볼을 활용했어요.

아이들은 손목을 부드럽게 돌리며 공중에 아름다운 리본 길을 그리고,
작은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짐볼을 꼭 안고 균형을 잡으며 통통 튀는 유연성을 뽐냈습니다. :)

도구를 활용한 신체 활동에 아이들의 얼굴마다 까르르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줄을 맞추며 설레는 마음으로 부모님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드디어 문이 활짝 열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시던 부모님들이 입장하셨습니다.
아이들은 살짝 쑥스러워하면서도 음악이 나오자 반짝이는 눈빛으로 동작을 펼쳤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끝으로 전하는 작은 몸짓에 부모님들의 따뜻한 시선과 환한 미소가 이어졌습니다.
무대가 끝날 때마다 강의실 안은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처음 발레 슈즈를 신던 날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해 쭈뼛거리던 아이들이었습니다.
하지만 10주간 차근차근 동작을 익히며 이제는 부모님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만큼 자라났습니다.


작은 손과 발을 힘차게 움직이며 보여준 아이들의 열정은
보는 모든 이들에게 큰 감동과 미소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

매주 센터를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워준 우리 귀여운 친구들과,
매시간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멋진 무대를 마친 친구들에게 작은 종강 선물을 준비했어요.
매주 시간 맞춰 참여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발레스타 친구들 ♥


찰칵!★
예쁘게 꾸며진 포토존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오늘의 빛나는 순간을 사진 속에 소중한 추억으로 남겼습니다.

배곧너나들이센터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