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너나들이 작은도서관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그림책과 함께하는 독서 연계 쿠킹클래스「이야기를 맛보다」를 진행하였습니다.
오전과 오후 총 두번의 특강을 진행하였는데요 오전은 그림책 '여름의 선'과 수박피자 만들기 입니다.
그림책을 함께 읽어 봅니다. 여름이면 언제나 선이 먼저 찾아온다고 그림으로 말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여름 색깔, 모양, 단어를 생각해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광목 손수건에 비즈왁스로 여름을 표현해 봅니다.
수박에 관한 ox 퀴즈를 하고 수박에 대해 알아갑니다.
수박을 용기 에 넣고 그릭요거트를 생크림 처럼 발라주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 포도, 블루베리를 올려 피자 토핑처럼 수박피자를 만들어 보아요.
맛있는 수박 냄새에 나도모르게 입에 쏙 ~
직접 만들고 꾸민 수박 피자와 작품을 들고 마지막에는 예쁘게 기념사진 찰칵~
이야기를 맛보다 두번째 그림책 '여름맛'과 여름 컵케이크 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림책 '여름맛'은 다양한 음식과 재료, 풍경을 맛과 향, 색깔로 경험하며 열므의 특별한 맛을 찾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나만의 여름 추억을 떠올리며 커피 캐리어에 그림을 그리며 여름 추억 가방 만들기를 해봅니다.
아이들의 각양각색의 여름 추억과 상상이 고스란히 담긴 나만의 커피 캐리어를 완성했어요~
화분 컵 케이크를 만들며 "나는 어떤 꽃을 피우고 싶을까?" "내 마음속에는 어떤 가능 성이 있을까?"
달콤한 여름 컵케이크를 정성껏 완성해 봅니다.
내가 피우고 싶은 마음의 꽃을 담아 완성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여름 컵케이크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도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소래너나들이센터에서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창작 요리 클래스를 통해
책과 함께 배우고 만들고 상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