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너나들이센터는 환경의 달을 맞아 소래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함께 친환경 포토존을 조성하였습니다.
학부모회에서는 반복 활용이 가능한 자이언트 종이꽃을 직접 제작하며 포토존 조성에 참여하였습니다.
한 장의 종이가 꽃이 되고, 여러 사람의 손길과 마음이 더해져 하나의 따뜻한 공간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된 포토존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공간으로 활용되었습니다.
특히 단체사진과 기념사진을 통해 환경의 달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친환경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작은 실천과 참여가 모여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음을 함께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사람과 환경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