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시작했던 초록교실 꼬마 탐험대 친구들의
즐거운 여정이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3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된
<초록 한 뼘, 마음 한 뼘 너나들이 초록교실: 꼬마 봄 탐험대> 가
아쉬움과 뿌듯함 속에 끝을 맺었어요.
8주 동안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자연과 친구가 되었는지,
그 따뜻했던 시간들을 살짝 들여다볼까요?
⭐ 꼬마 봄 탐험대, 8주간의 즐거운 기록 ⭐
⭐생명의 신비와 만나기⭐

교실 안에서 투명 컵 속에 작은 새싹을 심어보고,
꿈틀꿈틀 애벌레가 화려한 나비가 되고,
올챙이가 개구리로 훌쩍 자라는 멋진 과정을 재미있는 놀이로 배웠어요.
⭐자연 속으로 씩씩하게 출동!⭐

날씨가 좋은 날엔 야외로 나가 우리 동네
예쁜 들풀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었답니다.

풀과 나뭇잎을 줍고, 엄마 아빠를 위한 '숲속 요정의 식탁'을 차렸어요.
아이들과 요정 식탁의 모습은 예쁜 사진으로 담아 부모님께 전달 완료! ❤️

꼬물꼬물 바쁘게 움직이는 개미 마을을 관찰하는 아이들의 진지한 눈빛!
⭐나만의 에코백 완성⭐

마지막 시간엔 알록달록 예쁜 봄꽃을 가득 담은
나만의 에코백을 직접 만들며 탐험대 활동을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이번 초록교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도,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이름처럼 정말 '한 뼘' 더 훌쩍 자랐기를 바랍니다.

두 달 동안 결석 없이 씩씩하게 참여해 준 8명의 우리 꼬마 탐험대원들과,
매주 따뜻한 관심으로 발걸음을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배곧너나들이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우리 아이들이 활짝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유익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다음에도 꼭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