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 정서지원 프로그램
「감정놀이터」가 2/24(화)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감정놀이터는 초등 저학년·고학년을 나누어 운영하며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정서지원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마음 먹기’, ‘나는 내가 참 좋아’,
‘괜찮아 다 괜찮아’, ‘2026 나의 소원나무’까지—
♥저학년 과정: 1/27(화)~2/24(회)♥
아이들은 그림책과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스스로를 응원하는 방법을 배우며
한 뼘 더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학년 과정: 1/29(목)~2/19(회)♥
서로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나를 사랑하는 힘”을 키운 소중한 시간.
4회기 과정을 성실히 참여한 친구들에게는
수료증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응원했습니다.
감정놀이터에서 배운 마음 돌보기의 힘이
아이들의 일상 속 작은 자신감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아이들의 정서 성장과 인재 성장을 함께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