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9일부터 3월 9일 까지, 소래너나들이센터 소래복도갤러리에서는
정유연 시민작가님의 작품 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피지 않은 꽃도 의미가 있다' 꽃피우리의 철학을 바탕으로
위로와 희망 두 가지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 내가 어떤 모습이어도
나는 그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고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아 내고 있습니다.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