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초 교직원들이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향긋한 커피 향으로 가득한
바리스타 체험 특강입니다!

강사님께서 원두의 다양한 품종과 나라별 특징을 흥미롭게 풀어내 주셔서, 단순한 커피 한 잔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이야기를 마시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칼리타 드리퍼를 활용해 직접 원두를 갈고, 물줄기를 조절하며 한 잔의 커피를 완성해보는 실습까지 진행되었습니다.
교직원 한 분 한 분이 직접 커피를 추출하며
“내 손으로 만든 커피의 깊은 맛과 향”을 온전히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여유를 찾고, 서로의
웃음을 나누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