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차(茶)가 알려주는 사자소학-저학년
사자소학을 직접 강독하고 인성교육을 받으며, 다식을 곁들여 보이차를 시음하는 순간에는 작은 어른이 된 듯한 진지함이 느껴졌지요.
차 예절까지 차근차근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은 사뭇 의젓하고, 한편으로는 너무 귀여워서 미소가 절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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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茶)가 알려주는 명심보감-고학년
명심보감을 강독하고 인성교육을 배우며, 다식을 곁들인 보이차 시음과 전통 다식함 만들기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짧은 기본예절 이론 시간에도 아이들의 눈빛은 반짝이며 배우고자 하는 열정으로 가득했고, 색종이 8장을 곱게 접어 완성한 다식함에는 정성과 설렘이 담겨 있었습니다.
보이차와 다식을 함께 나누며 예절을 익히는 순간마다 웃음이 흘러나왔고, 모두의 마음이 따뜻함으로 채워지는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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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책과 전통문화를 잇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