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센터]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소래너나들이센터, 초등 작가양성프로젝트 ‘꿈을 쓰는 아이들’ 출간 기념회 열어
□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운영하는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센터는 2월 27일(금) 작가양성프로젝트「꿈을 쓰는 아이들」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
□ 「꿈을 쓰는 아이들」은 작가를 꿈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획된 작가양성 프로젝트로,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며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 이번 프로젝트는 △그림책 읽기 △오감을 활용한 관찰 글쓰기 △인물의 마음 상상하기 △편지 쓰기 △독후감 쓰기 △나의 꿈 정리하기 등
단계별 활동으로 운영됐으며, 참여 학생들의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 출간 기념회는 △도서 전달 △작품 낭독 △출간 기념 소감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은 가족 앞에서 자신의 글을 직접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첫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꿈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스스로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이를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해 보는 경험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구체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운영하는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초등 단계부터 체계적인 진로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단계별 진로·인재양성 사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시흥시청